타로 · 하루 한 장

오늘의 타로 한 장

익숙한 78장에 한국의 옷을 입혔어요. 생년월일 없이 바로 뽑아요.

이 덱에 대해 · 전통 타로와 같은 점과 바꾼 점

아워운세 타로는 1909년 웨이트와 스미스가 만든 전통 타로를 바탕으로 새로 그렸어요. 메이저 22장, 마이너 56장, 모두 78장이에요. 카드마다 원래 구도와 상징물(바보의 절벽과 흰 개, 마법사의 네 가지 도구, 여사제의 두 기둥)을 그대로 살렸고, 옷차림과 풍경만 한복과 민화 속 산천으로 바꿨어요.

그래서 다른 타로로 익힌 뜻을 그대로 쓰시면 돼요. 정방향·역방향 풀이도 전통 해석을 따라요.

상징을 바꾼 카드

카드원래아워운세왜 바꿨나요
연인옷을 입지 않은 두 사람한복 입은 두 사람천사 아래 마주 선 두 사람과 두 그루 나무(열매·불꽃)는 그대로예요.
전차흑백 스핑크스흑백 해태서로 다른 두 힘을 의지로 이끈다는 흑백 한 쌍의 상징을 그대로 두었어요.
힘사자호랑이민화에서 호랑이는 용기와 지킴을 뜻해요. 힘으로 누르지 않고 부드럽게 다스린다는 뜻은 같아요.
악마염소 머리, 이마의 거꾸로 된 별뿔 달린 사람 얼굴사슬이 느슨해 스스로 벗어날 수 있다는 이 카드의 핵심은 그대로예요.
별나무 위 따오기나무 위 까치까치는 민화에서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새예요. 희망의 카드라는 뜻과 잘 맞아요.

카드 도감

78장의 정방향·역방향 뜻

타로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재미와 참고를 위한 콘텐츠예요. 건강·법률·투자처럼 중요한 결정은 전문가와 상의하세요.